라이프오브더칠드런 9월 라칠레터
가을이 찾아왔어요. 🍂 아침에 눈을 뜨고 창문을 열면 달라진 공기가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어릴 때는 여름밤마다 모기 때문에 잠을 설치곤 했는데, 요즘은 가을에도 모기가 많이 보입니다. 저는 가족 중에서도 유독 모기에게 잘 물리는 편이라, 9월이 되자마자 모기장을 펼쳐놓고 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매일 밤 모기장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말라리아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오늘은 모기장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 녹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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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캠페인🌃: 밤이 오기 전에, 아이들에게 모기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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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는 지금도 많은 아이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WHO에 따르면, 2024년 우간다에서 약 1,320만 건의 말라리아가 발생하고, 약 1만 6,20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모기장 없이 잠드는 아이들은 밤마다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잠자리를 보호하는 것만으로도 말라리아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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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말라리아 위험 지역의 아이들과 가정에 지속적으로 모기장을 지원해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모기장이 필요한 가정이 있고, 말라리아의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찾는 일부터 모기장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과정까지 사용됩니다.
우리가 잠들기 전 켜는 작은 조명처럼, 아이들에게도 밤을 지켜줄 환경이 필요합니다. 월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분께 조명등을 전해드립니다. 여러분의 일상에 놓인 조명등처럼, 우간다 아이들의 잠자리에도 안전을 더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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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 영양지원 사업 후기
아이들의 텅 빈 그릇을 채워주세요
6개월간 총 25회의 영양식을 120명의 거리 아동과 노숙인에게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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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교육&생활지원 사업 후기
꿈꾸는 수학천재, 연준이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연준이의 배움을 지키고, 가족의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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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교육지원
클라이밍 기대주, 15살 혁준이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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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교육지원
아이들의 꿈은 마을 밖에서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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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교육지원
12살, 짝꿍 공책을 곁눈질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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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함께 만든 변화들
아동 교육·생계 지원
- 생계비 지원 71명
- 북한이탈주민 아동 31명
- 다문화이주민 아동 17명
- 한부모가정 아동 13명
- 소외계층 아동 10명
- 교육비 지원 73명
- 북한이탈주민 아동 13명
- 다문화이주민 아동 22명
- 한부모가정 아동 30명
- 소외계층 아동 8명
의료비 지원
🌍 해외에서도 이어진 변화들
아시아
- 그룹홈 운영 지원: 11개소
- 교육 지원: 7개국 799명
- 영양 지원: 5개국 780명
- 결연 지원: 5개국 92명
- 긴급구호 지원: 1개국 646가구
- 인도적 지원: 1개국 10명
아프리카
- 그룹홈 운영 지원: 11개소
- 교육 지원: 4개국 269명
- 영양 지원: 8개국 2,442명
- 긴급구호 지원: 1개국 650명
- 결연 지원 : 6개국 100명
중미
- 교육 지원: 3개국 625명
- 결연 지원: 1개국 19명
님의 선택이 아이들의 내일을 바꾸고 있습니다.
9월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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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밤은 나의 밤과 같습니까 - 한로로
밤에 혼자 듣고 있으면 유난히 마음에 오래 남는 노래에요. 서로의 마음을 묻는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늦은 밤 조용히 듣다 보면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느낌이 드는 곡입니다.
- 익명의 반딧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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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FLY - 밤의 이야기 with Lucia(심규선)
심규선(Lucia)이 부른 'I CAN'T FLY'는 빛으로 그린 실루엣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 <밤의 이야기>의 마법 같은 감성을 담은 국내 개봉 특별 OST 곡입니다. 화려한 연출과 서정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한 편의 동화를 보는 기분이 듭니다.
- 익명의 잠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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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날 오랜 밤 - AKMU
이찬혁이 실제 이별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곡으로, 악동뮤지션이 가장 아끼는 노래 중 하나라고 해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면서도 함께했던 시간을 나쁘게 기억하고 싶지는 않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지나간 사람을 떠올리는 밤, 그 사람과 함께했던 오랜 날과 오랜 밤을 조용히 꺼내보는 듯한 노래입니다.
- 녹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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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칠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으신가요?
작은 목소리라도, 소중히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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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다 읽은 메일은 삭제해도 좋아요
메일함을 비우는 것만으로도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어요.
다시 볼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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