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오브더칠드런 7월 라칠레터
저희 라칠에는 재미있는 징크스가 하나 있습니다. 한 직원이 비가 올 것 같아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운동화를 신고 출근하면, 신기하게도 그 날은 비가 오지 않습니다. 덕분에 직원들 사이에서는 "오늘도 그 운동화를 신고 왔네. 그럼 비는 안오겠다."라는 농담이 오가곤 합니다.
저는 늘 비를 대비해 우산을 챙기는데, 신기하게도 가방을 바꿔 우산을 두고 나온 날이면 꼭 비가 내리더라고요. ☔ 여러분도 날씨와 관련된 자신만의 징크스가 있나요?
- 녹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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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식📢: 아시아 담당자의 사업 모니터링 이야기 in 네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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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칠 해외사업팀 아시아 담당자인 아서 간사님이 네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공항에서 출발하는 순간부터 현장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기까지, 예기치 않은 변수에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사업장을 하나하나 모니터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는 아서 간사님의 출장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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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생활지원 사업 후기
맞는 신발이
없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신발 선물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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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 교육지원 사업 후기
아이들의 구부러진 허리, 업!
바닥에서 공부하던 아이들을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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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교육지원
축구로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아이,
헨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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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생활지원
그룹홈에서 시작된, <아이들의 보통날>
그룹홈 일상 유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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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함께 만든 변화들
아동 교육·생계 지원
- 신규 아동 지원: 6명 (누적 153명)
- 교육비 지원
- 교육 기자재 지원
의료비 지원
🌍 해외에서도 이어진 변화들
아시아
- 그룹홈 운영 지원: 11개소
- 교육 지원: 7개국 581명
- 영양 지원: 5개국 780명
- 결연 지원: 5개국 92명
아프리카
- 그룹홈 운영 지원: 10개소
- 교육 지원: 4개국 211명
(※ 기존 5개국 → 에티오피아 사업 5월 종료)
- 영양 지원: 6개국 1,765명
- 긴급구호 지원: 1개국 650명
- 결연 지원: 6개국 99명
중미
- 교육 지원: 3개국 580명
- 결연 지원: 1개국 19명
님의 선택이 아이들의 내일을 바꾸고 있습니다.
7월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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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그래서 - 헤이즈
이 노래에서 눈여겨볼 만한 것은 바로 베이스입니다. 잔잔하게 깔리는 베이스가 비 오는 날의 축축한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비 오는 날 건물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듣기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 익명의 강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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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 에픽하이
비가 오는 날이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MP3에 넣어두고 비 오는 날마다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는 요즘, 창밖의 빗소리와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녹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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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당신 - 럼블피쉬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길, 창 밖에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그 때 이 노래가 들리면 괜히 감상에 젖곤 합니다. 가끔 힘든 하루를 보낸 날에도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위로가 되곤 합니다. 비오는 퇴근길에 듣기 좋은 곡으로 추천합니다.
- 익명의 타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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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칠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으신가요?
작은 목소리라도, 소중히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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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다 읽은 메일은 삭제해도 좋아요
메일함을 비우는 것만으로도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어요.
다시 볼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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