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오브더칠드런 6월 라칠레터
며칠 전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봤습니다. 다 함께 경기를 보는데, 얼마나 손에 땀을 쥐게 하던지요. 상대 선수의 슛이 한국 골문을 향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몸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월드컵 시즌이었어? 하며 무심하게 지나쳤던 제가 어느새 누구보다 열렬히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아쉬워했던 그 순간들이 제게는 꽤 행복하게 다가왔답니다.
- 녹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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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캠페인🏃🏻♂️: 축구로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아이, 헨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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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헨드라(가명)는 또래보다 빠르고 공을 다루는 감각도 남다릅니다. 셋째 다다(가명) 또한 축구에 재능을 보입니다. 두 형제는 어릴 때부터 공을 다루는 연습을 했습니다. 특히 헨드라는 하루를 드리블 연습에 쏟을 만큼 축구에 진심입니다. 축구교실 감독 역시 헨드라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꾸준한 훈련이 이어진다면 더 큰 무대를 꿈꿔볼 수 있는 선수라고 말합니다. 재능은 확인되었으니 남은 것은 이 재능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입니다. 헨드라에게는 다다를 포함해 네 명의 형제가 있습니다. 헨드라의 아버지는 강제 출국을 당하고, 어머니 홀로 다섯 아이의 양육과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고 합니다. 축구를 계속하려면 수강료 뿐만 아니라 장비비, 전지훈련 비용도 필요합니다. 헨드라와 다다 모두 축구를 이어가고 있지만, 두 아이의 훈련을 뒷받침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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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라는 축구 선수가 되어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의 손길은 헨드라가 축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뛰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후원금은 축구교실 훈련비, 전지훈련 참가비, 축구화와 유니폼 등 장비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600만원의 지원이 모이면, 헨드라와 다다는 최소 1년 동안 안정적으로 훈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두 형제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지금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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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 교육지원 사업 후기
크리스마스에는
새 연필의 축복을!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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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교육지원 사업 후기
남는 종이로 꿈을 그리는
민아를 응원해주세요
미술용품, 학용품 마련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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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의료지원
11살 상현이는
아직 '먹는 기쁨'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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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교육지원
세상을 바꾸는 힘
느린학습자 교육 프로그램 지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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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함께 만든 변화들
아동 교육·생계 지원
- 신규 아동 지원: 40명 (누적 147명)
- 생계비 지원
- 북한이탈주민 아동 19명
- 한부모가정 아동 6명
- 소외계층 아동 6명
- 교육비 지원
- 북한이탈주민 아동 6명
- 다문화이주민 아동 3명
- 교육 기자재 지원
- 북한이탈주민 아동 1명
- 다문화이주민 아동 1명
- 한부모가정 아동 1명
- 소외계층 아동 1명
의료비 지원
🌍 해외에서도 이어진 변화들
아시아
- 그룹홈 운영 지원: 11개소
- 교육 지원: 7개국 581명
- 영양 지원: 5개국 780명
- 결연 지원: 5개국 91명
아프리카
- 그룹홈 운영 지원: 10개소
- 교육 지원: 4개국 211명
(※ 기존 5개국 → 에티오피아 사업 5월 종료)
- 영양 지원: 6개국 1,765명
- 긴급구호 지원: 1개국 650명
- 결연 지원: 6개국 108명
중미
- 교육 지원: 3개국 580명
- 결연 지원: 1개국 19명
님의 선택이 아이들의 내일을 바꾸고 있습니다.
6월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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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 Bocelli, David Guetta and EJAE - DNA
케데헌의 이재가 부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월드컵 무대에서도 한국어 가사를 듣게 되다니, 감회가 새로워요. 다가오는 남아공전을 위해 외쳐봅니다.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
- 미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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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하여 - 트랜스픽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단번에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이자, 가슴을 떨리게 만드는 월드컵 응원가라고 생각됩니다. 16강 진출을 위해 2026 북중미 월드컵도 파이팅!
- 익명의 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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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s - 조수미
월드컵 하면 누구나 2002 한일 월드컵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이 곡은 응원가라기보다는 마치 국가(國歌)를 듣는 듯한 웅장함을 느끼게 합니다. 조수미의 목소리가 더해져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곡이죠. 이번 월드컵에서도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만큼, 저도 열심히 응원해 보려 합니다. 그 뜨거운 감동을 함께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 녹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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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칠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으신가요?
작은 목소리라도, 소중히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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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다 읽은 메일은 삭제해도 좋아요
메일함을 비우는 것만으로도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어요.
다시 볼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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